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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Frühling[칼 프륄링] - Piano Quintet in F-sharp minor, Op.30 (1894)

Carl Frühling (28 November 1868 – 25 November 1937) was an Austrian composer and pianist. Born in Lemberg (now Lviv, Ukraine) he attended the Gesellschaft der Musikfreunde from 1887–1889 where he was taught the piano by Anton Door and music theory by Franz Krenn. He became a piano accompanist and teacher, working with Bronisław Huberman, Pablo de Sarasate, Egon Wellesz, and the Rosé Quartet. He ..

[일본 장편소설] 등대:미야모토 테루

등대:미야모토 테루출간2023.5.17/ 페이지수:391 [소감] 잔잔한 감동이 있으나 가슴이 뭉클할 정도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 작품. 감동 면에서는 크리스틴 헤나의 "나이팅게일", "더 우먼"이란 작품이 더 기억에 남는다. 작품에 대한 상세한 해설은 아래 책소개, 출판사 서평을 참고 바랍니다.​* 참고: 작품은 시대상을 전혀 반영 안 한 것과 주인공이 책을 좋아하는 설정을 통해 읽어 볼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 나오는 게 특징(?)입니다. 책은 "동 트기 전", "시부에 추사이", "신의 역사" 세 권인데요, 이 중에 "동 트기 전"은 다른 책을 통해 메이지 유신 전의 시대상을 담은 책이라는 소개를 보고 도서관에 신청, 빌려와 읽으려고 했으나 작품의 얼개(구성)가 요즘 작품과 달리 너무 지루해서 읽기를 ..

예술로 보는 기후 이야기-기후가 빚어낸 예술의 세계:유성운

예술로 보는 기후 이야기:기후가 빚어낸 예술의 세계저자:유성운/출간2026.4.29.출판메디치미디어 | 2026.4.29/.페이지수288 [소감] 역사를 유명인, 사건 중심으로 엮은 기존의 역사서를 탈피하여 기후와 예술 작품을 연계하여 색다른 (?) 시각으로 보게 해 준 양서. 역사를 바라 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일독 추천. 책에 관심이 있는 분은 아래 인터넷 교보문고 해설 자료를 참고 바랍니다.책소개: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우리는 흔히 역사를 영웅들의 결단이나 정치적 사건의 기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인류의 삶을 결정지은 거대한 설계자, ‘기후’가 있었다. 저자는 《춘추》, 《삼국지》와 같은 고전부터 〈왕좌의 게임〉, 〈설국열차〉 등 현대의 대중문화 콘텐츠까지 예술 작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