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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호기심에서 시작된 ‘진짜’ 역사를 찾아서:유성운

호랑이는 어디로 갔을까-호기심에서 시작된 ‘진짜’ 역사를 찾아서저자유성운/출판드루 | 2025.5.30.페이지수432 [소감] 교과서의 빈칸을 채우고, 역사의 이면을 다시 보게 만드는 역사 교양서로서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열리게 하는 양서:(아래.책 소개에사 발췌). 몇 항목은 저자의 " 예술로 보는 기후 이야기2026.4.29."란 책과 내용이 중복되어 있다. " 자원 고갈과 기후 압박이 낳은 에너지 혁명 - 모비 딕"이 대표적. 역사의 이면을 궁금해하는 이는 같이 읽으라고 추천하고 싶다. * 상세한 해설은 아래 책소개 이하 전문을 참고 바랍니다. 저자 프로필은 위 저자명 검색. 책소개우리가 즐겨보는 드라마, 영화, 연극 속 장면들에는 익숙한 역사적 배경이 따라붙는다..

[우리 장편소설]총구에 핀 꽃:이대환

총구에 핀 꽃(아시아 문학선 21)저자:이대환/출간2019.4.3. 출판아시아 | .페이지수360[소감] 한 번 읽으려다가 도입부가 내 취향에 안 맞아 읽기를 포기했던 작품. 그런데 베트남 전쟁 관련 책을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작품이어서 다시 한번 시도했다. 결과는 대만족. 보통 액자식 작품의 경우 현재를 살고 있는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는 구성이 대부분인데 이 작품의 경우는 주인공의 아들-손기정-이 주인공과 같이 주인공이 과거 살아온 행적 중 일본, 우리나라를 같이 다닌 특이한 구성이다. 처음에 읽기를 포기해야 했던 이유. 그런데 차분히 읽으면서 점점 빠져들었다. 그만큼 잘 쓴 작품이란 얘기. 작가의 다른 작품이 또 있나 찾아보게 만들 정도였다.하기사 글을 빼어나게 잘 쓰는 작가는 얼마든지 많다. 다..

[일제강점기 시절 귀신고래를 연구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인물. 영화 "인디아나존스"의 모델로 추정:로이 채프먼 앤드루스

https://namu.wiki/w/%EB%A1%9C%EC%9D%B4%20%EC%B1%84%ED%94%84%EB%A8%BC%20%EC%95%A4%EB%93%9C%EB%A3%A8%EC%8A%A4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로이 채프먼 앤드루스(Roy Chapman Andrews) (1884년 1월 26일- 1960년 3월 11일)는 미namu.wiki[정보 출처] 책 "(소설) 처용의 바다:강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