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3일째-하루 종일 잠만 찍다 끝나다 산 아래 부분을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를까 고민하면서 산의 입체감 내는데 소비한 하루.많은 시간 많이도 점을 찍었고 요즘도 찍고 있는데도 참 입체감 못낸다.새삼 재능을 타고 난다는게 너무 부럽다.좋아서 하는 것과 재능을 타고 나는 것은 확실히 다름을 오늘 새삼 절감한다.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17
작업 2일째-전지 두장을 이어 붙혀 또 그려야 되겠다 소재가 대작으로 그릴수록 맛이 나는 소재라 대작 욕심이 자꾸 난다.우선 이 그림 완성하고 다음엔 전지 두장을 이어붙여 시도해 보고 그 다음엔 화판 200호 이상 준비해서...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16
국전지에 산촌 그리기-경북 주왕산 인근 :첫째날 필력이 는것인지 국전지가 작아 보인다.전지 1배반 정도의 규격인데도...색에 미리 먹을 섞어 작업하는 것인데 추가로 먹작업을 안할 수는 없을 것이다.화판을 200호 이상으로 하고 싶은 욕심이 자꾸만 난다.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15
(금) 작업 7일째-오늘(토) 마무리 가능할 까? 오늘은 마무리 지을 생각인데 마음 먹은대로 잘 되려나 모르겠다.완성도는 글쎄...점점 나아지고 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13
작업 3~4일째-글쎄 이번엔 어떨지... 아래 빨간 집에서 조망하는 구도로 그리고 있는데 마음에 얼마나 들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구도 설정 때문에 머리 속이 이것저것 복잡하다.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09
작업 2일째-100호 ,언제부터인지도 모르는 전지 1/3 인물. *어제부터 새로 시작한 100호 규격 산촌 풍경.소재를 있는 그대로 그리지 않고 보다 좋은 구도를 잡아 그리려고 하는데 이게 무척 어려운 작업이다.암튼 내일까지 담묵으로 밑그림 작업하는걸 끝내고 본격적인 먹작업에 들어갈 생각.잘돼야 될텐데.... *근 1달째 방치하다 그제 먹작업을 시..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07
내일은 끝내고야 말리라.기필코.... 그림이 아쉬운대로 점점 마음에 들어 간다.이러다 금년 중에 100% 만족하는 사태 발생(?) ㅎㅎ 착각은 자유이니 뭐랄 일은 아니고 제발 100% 마음에 들 그때가 빨리 오길.......^^ 다음 작업이 기대된다.소재는 이미 정해 놨으니.그나저나 소품은 언제 그린담 .에고!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03
오늘이 대체 며칠째여?-내맘대로 구도 정해서 100호 그리기 산을 주제로 나머지를 부제로 해서 그리려고 시도했는데 산은 너무 커졌고 개울은 너무 일찍 물길을 죽여 버렸다.필력만 괜찮을 뿐 나머지는 한참 멀었다.그나저나 그리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은 제한되어 있고..난감지사로다.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7.01
작업 2일째,3일째 *내일은 마무리할 것 같은데 기대만큼은 아니고... 내일 작업이 중요.-테니스 치는 날이라 3시까지만 작업이 가능한데 밑그림이 아직 안떠오른다.내맘대로 정선 ㅎㅎ ♣[그림, 글씨 마당]♣/- 글씨(書) 2013.06.24